우리 병아리들이 삼주가 되어 제법 의젓하고 멋진 닭이 되어간다.
배고플땐 우리를 반기지만 배고프지 않으면 본체 만체 ...
날갯짓도 하고 나무에 올라가기도 하고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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