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탐구일지

병아리 부화

smle_mk3 2013. 4. 19. 20:12

작년에 병아리를 키워 보기는 했지만 이번처럼 부화를 지켜 본 건 처음이다.

오후2시부터 달걀 껍질에 작은 구멍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한다.

첫 병아리가 부화되는 모습이다. 

 긴 시간 여린 몸으로 혼자서 알을 깨고 있는 병아리의 모습에서 생명탄생의 소중함이  느껴졌다.

비틀거리며 나오는 병아리. 안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도 몇걸음 걸어보며 최선을 한다.

시간이 흘러 먼저 껍질을 깨기 시작한 왼쪽의 알보다 껍질을 깨는 속도가 갑자기 빨라진 오른쪽 알이 더 먼저 나올 것 같다. 

역시나 오른쪽 병아리가  더 빨리 나왔다.

 

 

 

 

 

'병아리 탐구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병아리 2주일  (0) 2013.05.03
병아리가 구멍으로 들락 날락  (0) 2013.04.22
이틀째  (0) 2013.04.20
병아리 이름  (0) 2013.04.20
병아리가 태어나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0) 201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