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으로 만든 집
급수기도 설치해 주고 스탠드로 온도도 맞춰주고 태어난 곳에서 생활해서인지 적응을 잘 하고 있다.
스티로폼이라서 필요한 곳을 재단하기가 쉽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병아리의 둘째날 먹이도 잘 먹고 물도 콕콕 찍어 잘 먹고 잠도 잘자고 ...
중요한 것은 잠자면 모두 함께 자고 물 먹으면 다 같이 와서 먹고 깨어나면 다 같이 깨어나서 활동을 한다.
아직까지는 큰 문제 없이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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