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깁에 간 우리 병아리들의 최근 모습이다.
아주 잘 크고 있다고 이렇게 소식을 전해 주셨다.
왼쪽부터 브라운, 이모네 닭, 꼬꼬, 모야이다.
유난히 볏이 빨간 왼쪽이 마루이고 옆이 초롱이다. 딱봐도 어렸을 때 모습이 그대로 있다.
제일 오른쪽 암탉은 모야 가운데는 꼬꼬 브라운도 보고 싶은데 얼굴을 잘 내밀지 않는다. 병아리 일때도 우리 곁에 잘 안오더니 역시나 닭이 되어서도 그런다.
건강하게 잘자라는 모습을 보니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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